한라산의 공기와 함께 이어지는 식사의 시간
한라산 중산간의 공기와 빛,
그 풍경 한가운데에서 이어지는 식사의 시간.
아침에는 숲의 기운과 함께 하루를 열고,
낮에는 창가에 머무는 햇살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저녁에는 제주의 하늘이 어두워질 때까지
식탁 위의 온기를 천천히 즐깁니다.
WE호텔제주의 다이닝은 무언가를 더하기보다,
머무는 시간의 결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경험입니다.
맛과 건강, 그리고 풍경이 자연스럽게 한 자리에 놓이는 순간을
WE호텔제주 다이닝 컬렉션에서 만나보세요.
하루의 시작과 끝을 담담히 채우는 올데이 다이닝
다채는 제주의 식재료로 하루의 흐름을 차분히 채우는 공간입니다.
아침에는 속을 편안하게 여는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낮과 저녁에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정갈한 한 끼가 이어집니다.
제주 바다와 땅에서 온 재료 본연에 맛에 집중하여
머무는 동안의 식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운영시간: 07:00~22:00 (조식 뷔페 : 07:00~10:00)
▶ 문의: 다채(2F) 064-730-1271
▶ 메뉴 보기
자연을 바라보며 머무는 라운지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진달래 동산과 함께
커피, 차,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공간입니다.
시간대에 따라 다른 분위기로
머무는 하루에 여유를 더합니다.
▶ 운영시간: 10:00~22:00 (Last order 21:40)
▶ 문의: 아잘리아 라운지(2F) 064-730-1281
▶ 메뉴 보기
*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주의 밤을 조용히 즐기는 방법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공간에서
칵테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아잘리아 바는 시선을 끌기보다,
머무는 대화를 오래 이어주는 공간입니다.
정원을 바라보며 음악과 술,
그리고 제주의 밤이 자연스럽게 겹쳐집니다.
▶ 운영시간: 10:00~22:00 (Last order 21:40)
▶ 문의: 아잘리아 라운지(2F) 064-730-1281
▶ 메뉴 보기
*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일상에 가장 가까운 달콤한 쉼
갓 구운 베이커리와 디저트가
하루의 중간에 가볍게 놓이는 공간입니다.
커피와 함께 잠시 머물거나,
테이크아웃으로 객실에서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부담 없이, 그러나 정성은 그대로 전해집니다.
▶ 운영시간: 11:00~21:00
▶ 문의: 델라(2F) 064-730-1281
*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식탁
루프탑 위,
한라산과 바다를 함께 바라보는 자리.
스카이라운지 델라는
예약제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으로
기념일이나 조용한 모임에 어울리는 식사를 제안합니다.
해가 지고 제주의 하늘빛이 바뀌는 순간까지,
식사의 시간은 풍경과 함께 이어집니다.
▶ 운영시간: 예약제 운영
▶ 문의: 델라(6F) 064-730-1261
계절이 머무는 야외 다이닝
계절에 따라 열리는 루프탑 테라스에서
석양과 바람을 곁들인 식사가 펼쳐집니다.
뜨레는 야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개방감과 함께
제주의 저녁을 더욱 깊게 만듭니다.
▶ 운영시간: 하절기 프로모션 운영 및 예약제 운영
▶ 문의: 뜨레(6F) 064-730-1271
수영장 옆에서 만나는 여름의 쉼
수영장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물결과 햇살이 만들어내는 여름의 리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원한 음료와 간단한 스낵은
물놀이 사이의 휴식을 부드럽게 이어주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에도 부담 없이 머물기 좋습니다.
한여름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풀사이드 카페, 마레 카페입니다.
▶ 운영시간: 하절기 운영
▶ 문의: 마레(1F) 064-730-1271
식사까지 이어지는 휴식의 리듬
WE호텔제주의 다이닝은
머무는 시간의 흐름을 끊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컨디션과 식습관을 고려한 상담을 바탕으로
식사는 부담이 아닌, 하루의 리듬을 정리하는 한 순간이 됩니다.
먹는 시간 또한 휴식의 일부로 이어지도록,
조용하고 섬세하게 이어집니다.
▶ 문의: 064-730-1271
객실 안으로 이어지는 식사의 시간
객실에서 보내는 시간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완성될 수 있습니다.
늦은 도착 후의 저녁,
하루를 정리하고 싶은 밤,
혹은 조용히 쉬고 싶은 아침까지.
룸서비스는 이동 없이도
식사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준비됩니다.
제주의 풍경을 바라보며
편안한 차림 그대로 즐기는 식사는
하루의 흐름을 끊지 않고,
휴식의 마지막 장면으로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머무는 공간 안에서
가장 나다운 속도로 완성되는 한 끼를 경험해 보세요.
▶ 운영시간: 11:00~22:00 (Last Order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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