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호텔제주는 한라산 중산간 해발 약 350m에 위치한 프리미엄 헬스리조트로,
제주 자연과 함께 다양한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호텔 인근에는 한라산의 대표 등산 코스인 영실코스를 비롯해
천제연폭포, 주상절리, 중문 색달해변, 천지연폭포, 쇠소깍 등
제주를 대표하는 자연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라산 둘레길, 다양한 박물관과 체험 시설, 골프장까지
차량으로 약 10~30분 내 이동이 가능해 제주 여행의 거점으로 이용하기에 좋습니다.
제주의 숲과 바다, 폭포와 해안 절경을 함께 경험하며
더욱 풍성한 제주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천제연폭포는 한라산에서 발원한 중문천이 바다로 흐르며 만들어낸 제주의 대표적인 폭포로,
중문관광단지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폭포는 총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1폭포는 주상절리 절벽에서 천제연 연못으로 떨어지고,
이어지는 제2·제3폭포가 숲속 계곡을 따라 이어집니다.
에메랄드빛 연못과 웅장한 주상절리 절벽이 어우러진 풍경은 제주를 대표하는 절경으로 손꼽히며,
사계절 내내 많은 여행객과 사진 애호가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사진_제주관광공사 제공_홍순병 작가]
주상절리는 현무암질 용암이 급격하게 식는 과정에서 형성된 육각형 기둥 모양의 암석으로,
제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화산 지형입니다.
계단처럼 층층이 이어지는 거대한 육각기둥은 마치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며,
제주 자연이 만들어낸 독특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거센 파도가 절벽과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물보라는 또 하나의 볼거리로,
높게 치솟는 파도와 함께 웅장한 해안 풍경을 선사합니다.
주상절리대는 높이 약 30~40m, 폭 약 1km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절리로,
제주도 천연기념물 제443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중문 색달해변은 제주를 대표하는 해변 가운데 하나로,
높은 파도 덕분에 국내외 서퍼들이 즐겨 찾는 명소입니다.
활처럼 길게 이어지는 백사장과 흑색, 백색, 적색, 회색이 어우러진 독특한 모래가 특징이며,
해안 절벽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문섬, 새섬, 범섬을 바라볼 수 있는 칠십리 해안의 절경은 제주 여행에서
꼭 방문해야 할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꼽힙니다.
[사진_제주관광공사 제공]
영실기암은 한라산 백록담 남서쪽 해발약 1,600m에 위치한 대표적인 한라산 명승지입니다.
약 250m 높이의 절벽을 따라 병풍처럼 이어지는 기암괴석은
한라산의 웅장한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영실기암은 영주12경 가운데 제9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봄의 야생화와 여름의 숲, 가을 단풍, 겨울 설경까지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실 전망대에서는 산방산과 서귀포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시원한 전망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_제주관광공사 제공_권기갑 작가]
천지연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의미를 지닌 서귀포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높이 22m의 폭포가 깊이 약 20m의 연못으로 떨어지며 만들어내는 풍경은
제주를 대표하는 자연 경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폭포 주변에는 울창한 숲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무태장어가 서식하는 생태 공간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과 생태,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천지연폭포는
제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관광 코스입니다.
[사진_제주관광공사 제공_홍순병 작가]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린 효돈천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형성된 제주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입니다.
맑은 담수와 푸른 바다가 만나는 독특한 풍경,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쇠소’는 소가 누워 있는 형상의 연못을, ‘깍’은 끝자락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으로,
오래전부터 제주 사람들에게 특별한 장소로 여겨져 왔습니다.
오늘날에는 카약과 테우 체험은 물론,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대표 관광지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습니다.